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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주 전국 4700여 가구 공급.. 수도권 단 한곳도 없어
[파이낸셜뉴스] 8월 셋째주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4700여가구가 공급된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총 4723가구(일반분양 4470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수도권 분양(1순위 접수 기준) 단지는 휴가철 등의 영향으로 단 한 곳도 없다.
지방에서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아산한라비발디스마트밸리', 충북 청주시 복대동 '더샾청주센트럴', 경남 양산시 덕계동 '트리마제양산', 전남 여수시 소호동 '여수금호어울림오션테라스' 등이 분양한다.
아산한라비발디스마트밸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1개 동, 전용 54∼84㎡, 총 998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는 천안의 대규모 신흥 주거단지인 '스마일시티'와 강 사이로 코스트코 천안점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더샾청주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8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39~84㎡, 74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직산읍 '더샵천안레이크마크', 전남 광양시 마동 '광양와우중흥S클래스' 등 4곳이 개관한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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