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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내건 현대엔지니어링이 지으면 상가도 다르다?

파이낸셜뉴스

높은 인지도에 차별화된 상품성 갖춘 브랜드 상가… 분양 족족 잇따라 완판 행진
우수한 입지 선점한 브랜드 상가 ‘힐스 에비뉴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성황리 분양 중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투시도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투시도

아파트에 이에 상가 시장도 ‘브랜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기존에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눈길을 끌기 수월한 데다 과거 여러 차례 증명된 시공 능력, 상품성 등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쌓아온 신뢰도 역시 탄탄하기 때문이다.

자사 브랜드를 거는 만큼 그간의 노하우 또한 집대성됐다는 평가다. 가령,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 에비뉴’ 브랜드 상가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이끌고 있다. 건설사의 이름을 걸고 분양하는 만큼 입지선정이나 내∙외부 특화설계 등 상품성에 공을 들여 브랜드 상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는 모습이다.

선호도 또한 높다. 최근 브랜드 이름을 내걸고 분양에 나선 상가들은 짧은 기간 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등 우수한 분양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예컨대 올해 4월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 분양한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분양 시작 2일 만에 85호실 모두 판매됐다. 또 올해 1월 서울 중구 일원에서 분양한 ‘힐스 에비뉴 청계 센트럴’은 계약 한 달 만에 전 실 모두 완판된 바 있다.

동탄2시도시에도 브랜드 상가가 들어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39블록에서 분양 중인 ‘힐스 에비뉴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상업시설은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단지 내 상가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1층, 총 64실이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오피스텔 26층, 오피스 18층), 4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64~84㎡ 총 166실, 오피스 총 693실 규모로 구성된다.

근로자 및 입주민 수요 또한 품을 수 있다. 힐스 에비뉴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복합단지에 들어서는 라이브 오피스를 비롯, 주거형 오피스텔에 입주하는 근로자 및 입주민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라이브 오피스는 693실, 주거형 오피스텔은 166실로 총 859실의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주거 수요도 품고 있다. 동탄역 센트럴 상록(1,005세대), 동탄역 센트럴 예미지(451세대), 동탄역 동원로얄듀크 1차(434세대) 등 주변 약 1만5,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돼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동탄테크노밸리에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해 첨단도시형 공장, 연구시설, 벤처시설, 첨단산업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아울러 왕복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상가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하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신뢰성과 선호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가로 조성돼 브랜드 파워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 에비뉴 동탄역 멀티플라이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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