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레나, 16개 단지 완판 행진
아파트 브랜드 '톱10' 선정
론칭 2년을 맞은 한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가 16개 단지 연속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화건설은 최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부동산R114가 선정한 '2021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톱10에 '한화 포레나'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2019년 포레나 브랜드 론칭 이후 16개 단지 연속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포레나 천안두정을 시작으로 천안신부, 수원원천 등 신규분양된 단지들은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각 지역의 최선호 단지, 랜드마크 단지로 떠올랐다. 포레나 전주에코시티는 지역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포레나 부산덕천의 경우 2년만에 부산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다시 쓰기도 했다.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K-Design 어워드 2021'과 'DNA 파리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며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 받는 한해를 보냈다.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바로 한화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이라며 "사람과 공간, 새로움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는 포레나는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은 '특별한 일상의 시작'으로 포레나를 통해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김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