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키우기 좋은 ‘초품아’ 아파트, 선호도 증가 추세
아파트 매매거래, 전체의 절반 이상이 30•40대…주 수요층으로 부상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 안전한 통학과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주목
최근 30·40대 학부모 세대가 주택시장의 주 수요층으로 부상하면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아파트 매매거래량의 주된 연령층은 30~40세대다. 한국감정원의 올해(1~9월)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보면 30~40대 거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30대는 12만3,908건, 40대는 12만6,015건으로 두 연령대의 비중은 전체(49만3,570건)의 약 51%를 차지했다.
청약시장에서의 경쟁도 치열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12월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는 1순위 평균 558대 1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단지는 남천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 역세권 아파트로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접한 수영로와 번영로 등의 도로망을 이용해 부산시내외의 이동도 빠르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로변을 건너지 않고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연포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다. 해연중, 부산세무고, 부산중앙고 및 남천역 최대 입시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부산남구청, 남구보건소, 남부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부산 문화회관과 부산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대표 대학가 상권인 경성대부경대 상권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세대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평면을 제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74㎡B, 84㎡B 타입의 경우, 침실2와 침실3 공간을 통합형으로 선택해 보다 넓은 공간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방 드레스룸 공간은 파우더장과 드레스룸으로 선택하거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선택 옵션이 가능하다. 또한 59㎡의 드레스룸과 74㎡A의 주방 옆 팬트리 구성 등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맘스카페, 독서실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 정당 계약은 12월 13일(월)~15일(수) 3일간 진행한다.
한편,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49세대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144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 55세대 △74㎡ 87세대 △84㎡ 2세대이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