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주거복합단지 기대감↑부천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 분양
- 고층 주상복합단지, 지역 내 랜드마크로 평가받으면서 가치 높아져
- 희소성 높은 데다가 조망권 확보에 유리…주거선호도 높고 부동산 가치상승 기대
고층 주상복합단지들이 지역 내 랜드마크로 평가받으면서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는 상황에서 주상복합단지는 아파트보다 비교적 덜 올랐다는 평가와 함께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이 주목받으면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 내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40층이 넘는 고층으로 건립돼는 주상복합단지들은 분양시장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3일, 경기도 부천시 소사역세권 특별건축구역에 일대 스카이라인을 변화시킬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소사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74~84㎡, 총 629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하단(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약 2만8천여㎡, 238실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소사역’도 함께 들어선다.
특히 이 단지는 일대 스카이라인을 변화시킬 최고 49층 높이 규모로 지어질 뿐만 아니라 특별건축구역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부천시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건축구역은 주변과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을 짓기 위해 건축법에 따라 지정하는 구역을 뜻한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이 구역으로 지정되어 에너지절약형 주거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 또한 설치될 계획이다. 또 지역과 공유하는 경관 창출을 위해 단지 내 바람길과 통경축을 확보해 열린 경관을 형성하고, 기부채납으로 공영주차장과 시니어클럽을 계획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편리한 교통과 더불어 다양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을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부천시 유일의 환승역 소사역이 단지 가까이에 있다. 또 소사역에는 서해선 연장선인 대곡소사선이 2023년 연결될 예정으로 향후 개통되면 경기도 고양시 대곡역까지 5정거장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단지 인근에는 GTX-B노선과 원종~홍대선도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단지와 맞닿아 있는 경인로와 소사로를 통해 부천시 전 지역 및 인접한 서울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시흥IC가 가깝고, 제2경인고속도로도 인근에 위치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 또한 수월하다.
단지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소사초, 부원초를 비롯해 부천동중, 부천동여중, 부천일신중, 시온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성주산, 성주산생활체육공원, 봉매산, 소사대공원, 역곡공원, 원미문화공원 등의 다양한 녹지도 위치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이마트, 홈플러스, CGV, 소사종합시장 등의 인프라 시설이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소사역 더블역세권을 품은 부천 소사의 핵심 입지에 49층 고층 랜드마크로 선보이는 만큼 조망권은 물론 희소가치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로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약대오거리 인근)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