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창업센터, 예비창업자를 돕는 ‘무료 창업상담 서비스’ 운영
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회사 프랜차이즈창업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창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창업센터는 카이스트 출신 빅데이터 연구팀, 가맹거래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어 예비창업자에게 경영, 세무, 법률 등 체계화된 원스톱 창업상담이 가능하다.
가맹사업은 법률, 회계,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이 필요하지만 상당수의 예비창업자가 충분한 정보와 준비 없이 퇴직금을 모두 투자하여 창업을 시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예비창업자는 불건전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허위ㆍ과장된 광고와 불공정한 가맹계약으로 돌이키기 어려운 피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프랜차이즈창업센터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피해를 받는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무료 창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맹점 창업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거래사가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카이스트 출신 빅데이터 연구팀의 자동 스크래핑 기술을 도입하여 프랜차이즈 기업정보를 빠르게 분석하고 검증된 프랜차이즈 본사를 추천한다.
또한 창업 이후에는 프랜차이즈 전문 세무사를 통하여 가맹점을 운영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창업센터 관계자는 “가맹점 무료 창업상담 서비스를 선보인 후 입소문을 타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객의 선호도에 맞춘 전문가의 객관적인 가맹본부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보니, 예비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