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주거 경험 가능한 ‘한정판’ 단지 인기
소수에게만 허락된 ‘리미티드 에디션’이 연말 키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도 한정판으로 공급되는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수량이 제한된 한정판 부동산 상품은 희소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자산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여파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짙어지면서 희소성과 상품성을 두루 갖춘 한정판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정된 공급이 주는 프라이빗한 경험도 인기의 이유라는 분석도 있다.
논현동 A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한정판으로 공급되는 부동산은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많이 선호한다”라며 “기업들도 이러한 분위기를 활용해 민감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접대를 위한 영빈관으로 많이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남구 논현동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아스티 논현’ 역시 희소성과 상징성을 고루 갖춘 한정판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아스티 논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48~57㎡의 주거용 오피스텔 81실로 구성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다.
특히 81실이라는 한정된 공급과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 ‘아스티(ASTY)’가 적용된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조성돼 프라이빗한 주거 경험은 물론, 그들만의 ‘미학적 사회’를 형성할 전망이다.
‘아스티 논현’은 하이엔드 오피스텔답게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천장고 설계로 펜트하우스급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부 타입은 2면창 설계로 탁 트인 도심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타입에는 회전형 벽체가 적용돼 공간을 미학적으로 분리함과 동시에 공간의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특히 리모콘 작동으로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벽체를 회전할 수 있다.
주방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인 모듈노바(Modulnova)가 적용되며 리마데시오(Rimadesio)로 꾸며진 드레스룸, 하이엔드 수전 브랜드인 ‘판티니(Fantini)’ 수전이 적용된 화장실, ‘디에디트(The Edit)’ 조명, ‘타켓(Tarkett)’ 마루 등 유럽의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사용했다.
입주민만 누릴 수 있는 한정된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강남구 논현동’이라는 장소의 물리적 한계를 초월하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파티풀이 조성된다. 라꼬르뉴 오븐이 설치된 아스티의 키친은 홈파티나 비즈니스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요가나 필라테스, 스피닝 등 개인레슨이 가능한 아스티 짐과 건식 사우나, 마사지 룸, 개인 욕조가 마련된 스파 등은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는 휴식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티(ASTY) 논현’ 단지가 조성되는 논현동 일대는 ‘논현 아펠바움’, ‘아크로힐스 논현’, ‘논현 라폴리움’ 등 고가 단지들이 밀집해 강남권 대표 고급 주거 지역이다.
한편, ‘아스티 논현’은 100실 미만으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또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대출 규제와도 무관해 LTV 70%를 활용해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하이엔드 오피스텔을 선점할 수 있다. ‘아스티 논현’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학동로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