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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 있는 이번 주 분양시장 한산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는 이번 주는 분양시장이 다소 잠잠할 예정이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분양 예정 물량은 전국 13개 단지, 총 3859가구(일반분양 2957가구)다.
주요 단지로 '금곡역한신더휴'는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1층, 6개 동 전용면적 30~84㎡, 총 4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192가구이고 경춘선 금곡역에 인접한다.
'만촌자이르네'는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6층, 6개 동, 전용면적 77~84㎡, 총 607가구로 지어진다. 내년 1월 입주예정인 후분양 단지다.
'김해구산푸르지오파크테르'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에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53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110㎡는 100% 추첨제로 공급된다.
견본주택 개관은 대구 수성구 파동 '수성포레스트스위첸' 한 곳에서만 진행한다. 지하 7층~지상 15층, 17개 동, 전용면적 74~206㎡, 총 755가구 규모다.
[email protected] 김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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