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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기 전에 '집 사자'... 중도금 대출로 자금 부담 적은 '빌리브 디 에이블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개선안에 고분양가 심사 기준 개편안 포함
당장 7월부터 전방위적 분양가 상승 불가피 전망
대출 장벽 및 금리까지 높아지고 있어 수요자들 6월 부동산 구매 적기 판단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개선 방안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 기준 개편안도 포함하기로 했다.

앞서 분양가 상한제를 손질하고, 건설 자재비 상승분을 공사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한 가운데 HUG의 고분양가 심사 기준까지 손대면서 전방위적인 분양가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부는 현재 분양가 상한제 개편을 준비 중이다. 정비사업의 특수성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가산비 형태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검토 중인데, 이렇게 되면 분양가 상한제 대상 아파트값이 종전 대비 꽤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HUG의 고분양가 심사 제도 추가 개선과 건설자재비 상승분을 공사비에 적극 반영하는 제도 개선안도 이달 말 함께 발표하기로 함에 따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일반 아파트는 물론 공공 아파트까지 일제히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미 시장에 공급된 단지들에 집중되고 있다. 당장 7월부터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면서, 이미 분양가가 결정된 미분양 단지들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금리 인상과 DSR 규제 강화까지 예정되면서, 내 집 마련 및 부동산 투자를 염두에 둔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6월이 부동산 구매의 적기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 인상이 한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내 집 마련, 투자를 위해서라면 머뭇거릴 이유 없이 현재 분양시장에 공급된 단지들을 위주로 노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여기에 최근 금리 인상기에 접어든 만큼, 중도금 대출 혜택 여부를 면밀히 따져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 마포구에서 공급 중인 ‘빌리브 디 에이블’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까지 모두 갖춘 똘똘한 한 채로 부각되고 있다.

가격 상승 기대감 높은 마포구 입지에 ‘빌리브’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 소형 주거 상품으로 공급돼 향후 프리미엄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도금 대출과 무이자 혜택도 제공돼, 이를 잘 활용하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빌리브 디 에이블 투시도]
[빌리브 디 에이블 투시도]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일원에 조성되는 ‘빌리브 디 에이블’은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상업시설은 물론 CGV, 경의선 숲길, 신촌세브란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내부는 최근 크게 증가한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으며,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태리 수전 브랜드 ‘제시(Gessi)’ 등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곳곳에 적용해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1개 층 전체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배치했는데, 프라이빗 샤워룸을 갖춘 피트니스와 스크린 골프,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진 프라이빗 오피스,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으로 채워진다.

주거의 차원을 한 단계 올려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고급화된 호텔식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 데스크를 운영해 다양한 서비스 예약은 물론 비즈니스와 이벤트까지 지원해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계약자들의 투자 문턱도 확 낮췄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돼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여기에 발코니 무상 확장과 풀옵션 무상 제공으로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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