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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업체 파업…수도권 15개 현장 `셧다운`
11일 철근콘크리트연합회 서울·경기·인천지부는 하도급대금 증액 요청에 비협조적인 13개 시공사의 15개 현장에 대한 공사중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셧다운에 포함된 건설현장은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2990가구)’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역 자이 푸르지오(4774가구, GS건설)’,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장 현대화사업(극동건설) 등 대형 사업장이 다수 포함됐다.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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