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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포시 정책자문단 공모…시정 전문성↑
【파이낸셜뉴스 김포=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민선8기 주요 시정에 대한 자문과 미래지향적 시책 발굴 및 정책 제안 등을 위해 김포시 정책자문단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 이내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분과위원회는 △교통-행정 △경제-문화 △교육-복지 △도시-환경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는 대학교수 및 전문가 △회계사-기술사 등 국가공인 전문기술 자격을 취득하고 해당 분야 경험자 △해당 분야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8월26일부터 9월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자는 김포시 누리집(gimpo.go.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서를 작성해 김포시 미래전략담당관실로 이메일-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포시는 지원자 관련 분야 전문성-경험 등을 고려해 심사과정을 거쳐 오는 9월 말 자문위원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권재욱 미래전략담당관은 31일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수립된 정책방향에 발맞춰 시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정책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할 예정”이라며 “시정에 대한 자문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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