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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실수요자 부담 더는 아파트 선봬
주택 수요자 자금 걱정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내세운 신규 단지 등장
금리가 오르면서 아파트 시장에서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2분기부터 금리는 고공행진 중이다.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0%이다. 지난 10월12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0.5%p 올렸다. 한번에 0.50%p를 인상하는 ‘빅 스텝’을 단행했다. 기준금리 상승은 대출금리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융전문가들은 주택담보대출금리가 7~8%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내 집 마련 부담도 커졌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연초보다 2배 가량 이상 오르면서 매달 상환해야 하는 금액과 이자에 대한 비용부담이 커져서다. 특히 신규 분양 단지 경우 중도금 대출을 받을 시 발생하는 이자도 내야 하다 보니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 싶어하는 수요자들에게는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는 11월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원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을 분양할 예정이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 59~101㎡ 총 1,4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10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105㎡ 규모의 대형공원이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고 대원초등학교가가 단지 앞에 위치해 있다. 또한 CGV(창원더시티), 롯데마트(시티세븐점), 창원시청 등 다양한 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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