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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테크노밸리에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 공급
[파이낸셜뉴스]서산 테크노밸리에 551가구 규모 후분양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2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테크노밸리 A3a블록에 위치한 후분양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6개 동, 전용면적 59·79㎡, 총 551가구로 구성된다. 계약 시 청약 통장이 필요 없다. 주택 수 및 지역 제한도 없다.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2년 단위)로 제한되며, 8년간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다. 지난해 10월 완공돼 계약 체결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단지 주차장에 건식세차장을 비롯해 차량 공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카세어링존, 전기차 충전소 등이 마련됐다. 일상에서 필요하지만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 생활공구, 청소가전 대여 서비스 등도 운영한다. 문화강좌가 운영될 카페 린과 작은 도서관 커뮤니티 시설, 국공립어린이집도 마련됐다.
단지는 바로 옆 성연초가 있는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다. 단지 내에는 유아 놀이터와 연계된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다. 도보로 통학·통원할 수 있다. 또 오토밸리일반산업단지, 서산인더스밸리일반산업단지, 대산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서산 시내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마트 이용이 용이하다. 인근 국민체육센터(공사중), 상업시설, 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email protected]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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