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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청라 더블생활권…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쏠쏠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검단·청라 더블생활권…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쏠쏠

금호건설은 인천 서구에 공급하는 '왕길역 금호어울림 에듀그린(조감도)'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243가구 규모다.

중도금 무이자(60%) 혜택이 제공돼 계약금만 내면 잔금때까지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지난 4월 7일 적용된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로 인해 6개월(2023년 10월 04일) 이후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59㎡은 3억원대, 84㎡은 4억원대이다.

인천지하철 2호선 왕길역을 걸어서 10분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검단양촌IC를 따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 단봉초가 위치해 있고, 오류중(가칭)이 인근에 2026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단지 옆 검단 16호공원(예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아이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

오류택지지구 내 중심상업시설이 단지 남쪽에 위치해 있고, 동쪽으로는 검단신도시, 남쪽으로는 청라국제도시가 인접해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단지 바로 앞 초품아 단지로 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아이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인근 학운·양촌·대포 등 대규모 산업단지의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여건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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