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갖춘 청주 원도심 내 신규 분양 아파트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노후화된 원도심에서는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원도심의 교통, 교육, 상업 등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신축 아파트의 커뮤니티 등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단지는 준공 후에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여건 등을 모두 갖춰 미래가치 부분에서 뛰어나단 평가를 받아 지역 대장주로 자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은 2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330세대 규모로, 이중 1,675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약 1만 4,000여 세대 대규모 정비사업을 앞두고 있다. 실제로 청주시 자료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사직3구역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포함해 사직1구역(2,482세대 예정), 사직4구역(1,950세대 예정), 사모1구역(2,512세대 예정), 사모2구역(4,148세대 예정), 모충1구역(839세대 예정) 등 총 6개의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 지역의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인프라 이용에 대해 생활 인프라 또한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은 2,330세대 매머드급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도심 생활 인프라 또한 갖추고 있다. 사직대로, 직지대로, 사운로, 상당로 이용이 편리해 청주 전역 접근성이 좋다.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단지 반경 1km 내에 홈플러스 청주성안점, 청주시청 신청사(계획), 청주의료원, 청주종합운동장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청주를 대표하는 상권인 성안길 상권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인근에 한벌초, 흥덕초, 청주중, 청주고 등의 학교가 있다. 여기에 금천동 학원가도 가깝고 충청북도교육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아울러 단지는 무심천과 맞닿아 있어 수변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무심천 체육공원, 운천공원 등의 공원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 금호건설이 시공에 나서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일부세대 제외)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제외)를 택했다. 또한 일부세대는 무심천 조망도 가능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총 2,33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높은 삶의 질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구성돼 있다. 단지에는 입주민의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실, 키즈플레이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의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이대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