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통합임금관리
[파이낸셜뉴스] "노동법의 안정성과 HR 효율성을 합하면 통합임금관리가 이뤄진다."
대기업 인사담당자 출신의 공인노무사이자 HR 컨설턴트가 전하는 임금관리 실무서인 통합임금관리(중앙경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미시적 관점에서의 노동법적 안정성과 거시적 관점에서의 HR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체적 임금 관리 가이드다.
수많은 기업에서 임금 컨설팅과 강의를 해온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정OT제, 통상평균임금, 유연근무제, 교대제 임금관리 뿐만 아닌 페이 밴드(Pay Band)와 직무급까지 다룬다.
아울러 기업 인사 실무자들이 직면한 노동법과 HR 이슈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300여 개의 직관적 시각자료와 엑셀표를 활용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저자 장명현 작가는 "임금테이블부터 직무급까지 한눈에 정리된 자료로 빠르게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임금체계 구축을 돕는 최적의 실무 도서"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