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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아파트 희소성 부각… ‘포제스 한강’ 프리미엄 입지 주목

파이낸셜뉴스
[포제스 한강 공사현장 실제 한강뷰 사진]
[포제스 한강 공사현장 실제 한강뷰 사진]

서울 대형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아파트 전용면적 183㎡는 지난해 11월 86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165㎡ 역시 같은 달 59억 원에 거래됐고,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145㎡는 지난해 10월 49억 9,000만 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대형 아파트(전용 135㎡ 초과) 가격은 전월 대비 0.42% 상승하며, 다른 평형대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는 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줄며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강 조망을 갖춘 프리미엄 중대형 아파트 ‘포제스 한강’이 주목받고 있다.

‘포제스 한강’은 한강 바로 앞에 위치해 모든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체 가구의 83%가 남향으로 배치돼 거실, 마스터룸, 일부 욕실에서도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거실에는 약 17m에 달하는 와이드 창이 설치되어 파노라마처럼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123㎡~245㎡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었으며, 총 128가구로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약 1만 1,900㎡의 부지 위에 단독 저택 같은 대규모 단지를 조성해 고급스러운 생활공간을 선보인다. 높은 천장고와 커튼월 설계를 적용해 한강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단지에서 한강 산책로로 바로 연결되는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

‘포제스 한강’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 당시 160억 원에 달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123㎡ 타입(63억 5,000만 원)까지 완판됐으며, 현재는 대형 타입 일부 잔여 가구만 남아 있다.

시공은 DL이앤씨가 맡았으며, 2023년 고객품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업답게 높은 품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사 진척도는 60%를 넘어섰으며, 2025년 9월 준공 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포제스 한강’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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