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포용금융' 금융위원장 표창
카카오뱅크가 '제10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포용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관련 실무를 담당한 여신관리팀 김희정 매니저가 개인 자격으로 수상했다. 카카오뱅크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금융 실현을 지속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소비자의 권리인 '금리인하요구권'을 비대면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김 매니저는 해당 실무를 주도하며 △앱을 통한 상시 신청 기능 도입 △제도 안내 강화 △서류 제출 절차 간소화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리인하요구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박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