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롯데호텔 베이커리' 만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F&B부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식음료(F&B) 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1월 4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은 역대 최대인 800평대 규모로 조성됐다. 기프트, F&B, 체험형 상점 등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모티브로 한 총 51개 부스가 들어섰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부스에서는 호텔 베이커리 베스트셀러 제품과 연말 분위기를 담은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막걸리 발효 반죽을 저온 숙성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시그니처 '통단팥빵',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를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만든 '뉴욕치즈케이크' 등이다.
델리카한스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호두파이', K푸드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한 신제품 '깍두기 고로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떡갈비 구이' 등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연말 감성을 담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캐릭터 굿즈 '루아 크리스마스 에디션 인형'도 이곳에서 판매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특별한 공간에서 호텔의 다양한 F&B 상품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