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판사,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 4㎞…감봉 3개월
주말 오후 적발..."법관 품위 손상, 위신 떨어뜨려"
[파이낸셜뉴스]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최은솔 기자
[파이낸셜뉴스]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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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지난 3일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관보에 게재했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징계 사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