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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경부고속도로보다 더 큰 의미"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과거 경부고속도로 건설, IT 혁명보다 역사적으로 더 큰 의미가 있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 총력전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글로벌 초격차 경쟁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의 구조 혁신 과제로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 의지를 밝혔다. 특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가 선정된 만큼 인허가 등 후속 행정절차를 병행해 사업을 전속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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