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에피트'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배우 임시완 출연…AI·공간 특화 등 브랜드 경쟁력 소개 하반기 서울·수도권 신규 공급 맞춰 브랜드 마케팅 강화
[파이낸셜뉴스] HL D&I한라가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HL D&I한라는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주제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8일 밝혔다.
AI 기반 스마트홈과 공간 설계, 공기 정화 시스템 등 에피트의 주거 기술과 상품 경쟁력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이 출연하는 티징편을 비롯해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를 소개하는 'AI HOUSE', 주방 특화 설계를 담은 'MULTI SPACE', 공기 정화 시스템을 소개하는 'EFETE AIR CARE' 등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지상파와 케이블TV, 디지털 플랫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HL D&I한라는 AI 기반 스마트홈과 공기 정화 시스템 등 주거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HL D&I한라는 올해 하반기 서울 서대문구 돈의문2구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비롯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