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다시 1400원대로...10.4원 내려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4일 원·달러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4원 하락한 1493.0원에 장을 끝냈다. 지난 8일(1498.5원) 앞서 36거래일 간 이어진 1500원대 종가를 끊은 뒤 다시 1510원 아래서 환율이 유지되다 4거래일 만에 1400원대로 떨어졌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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