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차근차근 낮아지는 환율···1462.4원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 거래일보다 6.0원 내려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28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6.0원 하락한 1462.5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부터 4거래일 연속 1460선을 유지 중이다. 1400원대 종가는 지난 14일부터 10거래일째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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