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속보] "현대차, 브라질과 그린수소 생산·수소트럭·SMR 협력"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제라우두 아우키민 브라질 부통령,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후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제라우두 아우키민 브라질 부통령,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후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상파울루(브라질)=최종근 기자】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브리핑을 갖고 주요 기업인들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실장은 "현대자동차는 2012년에 브라질 공장에서 첫 번째 차량 생산을 시작한 이후에 10개 계열사가 진출해 브라질 내 4위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브라질의 탈탄소화 정책과 친환경 정책에 맞춰 브라질과 그린수소 생산과 수소 트럭 도입, SMR(소형모듈원전)등에 대한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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