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액 1조1천억원 넘어
파이낸셜뉴스
2000.05.30 04:35
수정 : 2014.11.07 14:20기사원문
무주택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 집행액이 최근 1조1천500억원을 넘어섰다.
건교부는 29일 올들어 지난 22일까지 무주택 근로자와 서민에 지원된 주택구입자금은 6천266억원에 1만6천11가구, 전세자금은 5천295억원에 2만5천859가구가 각각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번 자금지원으로 자금 신청인의 51.8%가 주택규모를 평균 18평에서 24평으로 확대하고, 31.2%가 사용방수를 평균 2개에서 3.1개로 늘릴 방침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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