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직원이 낸 특허 현금으로'
파이낸셜뉴스
2000.07.10 04:46
수정 : 2014.11.07 13:57기사원문
‘좋은 아이디어를 내세요. 현금으로 돌려드립니다’
현대자동차는 직원이 낸 특허가 품질개선이나 원가절감에 활용되면 돈으로 보상해 주고 있다. 10일에는 남양연구소에서 김채원 남양연구소 소장 주재로 ‘2000년 특허 실적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김윤석 과장 등 20여명의 직원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 js333@fnnews.com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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