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 원자로형 최종 평가
파이낸셜뉴스
2000.08.09 04:54
수정 : 2014.11.07 13:26기사원문
산업자원부는 월성 원자력발전소 노형을 표준형 경수로와 중수로형 두가지를 놓고 최종 결정을 위한 재평가 작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노형 재평가는 지난 98년 7월 월성 원전 노형 선정을 위한 평가작업이 첫 실시된 이후 2년여만에 재검토되는 것이다.
산자부는 재평가 작업 결과를 토대로 늦어도 올 11월까지는 월성 원전 노형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 khkim@fnnews.com 김기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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