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유도 명예7단증 받아
파이낸셜뉴스
2001.02.28 05:50
수정 : 2014.11.07 15:47기사원문
블라디미르 푸틴(48) 러시아 대통령이 유도 명예7단증을 받았다.
방한중인 푸틴 대통령은 27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경제4단체 초청 오찬간담회 직후 국제유도연맹(IJF)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으로부터 단증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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