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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유도 명예7단증 받아


블라디미르 푸틴(48) 러시아 대통령이 유도 명예7단증을 받았다.

방한중인 푸틴 대통령은 27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경제4단체 초청 오찬간담회 직후 국제유도연맹(IJF)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으로부터 단증을 수여받았다.

11살때부터 유도를 배워 현재 공인 6단인 푸틴 대통령은 ‘유도의 역사, 이론 및 실전’이라는 책을 저술할 정도로 유도에 애착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