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호우피해 계약자 지원
파이낸셜뉴스
2001.07.23 06:31
수정 : 2014.11.07 13:23기사원문
대한생명은 지난 14일과 15일 서울·경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사 보험계약자를 대상으로 약관대출 연체이자 면제 및 보험료 납입을 연기하는 등의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관련, 대한생명은 약관대출에 대해 오는 2002년 1월31일까지 연체이율을 적용하지 않으며 보험료 납입도 같은기간까지 유예키로 했다. 유예된 보험료는 내년 2월부터 7월말까지 분할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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