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신임 사장에 이병구
파이낸셜뉴스
2003.06.05 09:37
수정 : 2014.11.07 17:11기사원문
롯데카드는 이병구 삼성카드 전무(53)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사장은 지난 74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뒤 88년 삼성카드 설립과 함께 삼성카드로 자리를 옮겨 신용관리실장과 영업총괄 전무, 리스크관리 총괄전무 등을 지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