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1등 2명 95억원씩
파이낸셜뉴스
2003.06.08 09:38
수정 : 2014.11.07 17:08기사원문
국민은행은 7일 27회차 로또 공개추첨을 실시한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1·20·26·28·37·43’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2명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지난주 판매금액(760억원)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은 190억8796만5000원으로 당첨자 2명이 95억4398만2500원씩 나눠갖게 됐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549만4500원)은 579명, 4개 숫자를 맞힌 4등(18만9800원)은 3만3509명이었으며 3개 숫자를 맞혀 1만원의 고정상금을 받는 5등은 전국적으로 62만5925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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