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걱정 잊고 레저를 즐긴다
파이낸셜뉴스
2003.06.12 09:39
수정 : 2014.11.07 16:57기사원문
주 5일근무제가 도입, 확대되면서 레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크게 늘고있다.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제 너무나 익숙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수영이나 스키 등 고전적인 레포츠뿐 아니라 수렵이나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레포츠도 인터넷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대중에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레포츠활동 중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은 항시 존재한다.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생명보험사들은 이같은 점에 착안, 레포츠 활동 중 발생하는 사고나 부상 등을 보장하는 상품을 일제히 내놓았다.
따라서 생보사의 레저전용보험 상품을 잘 이용하면 저렴한 보험료로 사고걱정없이 레포츠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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