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프리미엄PB 확대
파이낸셜뉴스
2003.09.16 10:05
수정 : 2014.11.07 14:01기사원문
신세계이마트가 이달 중 패션 프리미엄 자사브랜드(PB)를 잇따라 런칭한다.
이마트는 ‘코우즈’(여성용 미시트렌디), ‘이베이직 블랙라벨’(남성용 의류, 신사화, 남성내의) 등 패션부문 프리미엄 PB를 본격 도입, PB 상품의 고급화와 대중화로 이뤄지는 이중라인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 송재상 패션팀장은 “신규 프리미엄 PB의 확대로 기존 일반 PB와의 이중 라인 전개가 가능해졌다”면서 “이를 통해 패션내 PB구성을 지난해 16.9%에서 올해 말 18%까지 확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ymhwang@fnnews.com 황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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