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총지배인 프랭크 백

파이낸셜뉴스       2003.10.13 10:13   수정 : 2014.11.07 13:16기사원문



웨스틴조선호텔은 신임 총지배인에 프랭크 백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백 신임 총지배인은 독일 출신으로 인도네시아의 셰라턴 셍기기 비치 리조 총지배인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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