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팔 투창선수 허희선 전국체전 MVP 뽑혀
파이낸셜뉴스
2003.10.16 10:14
수정 : 2014.11.07 13:10기사원문
오른손이 없는 핸디캡을 딛고 ‘희망의 창’을 던져 화제를 모았던 투창 선수 허희선(22·부산 경성대)이 제84회 전국체육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전국체전에서 장애인이자 은메달에 그쳤던 선수가 MVP에 선정되기는 허희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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