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레스토랑 ‘라 콘티넨탈’ 外
파이낸셜뉴스
2004.04.01 10:59
수정 : 2014.11.07 19:35기사원문
■서울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레스토랑 ‘라 콘티넨탈’에서는 ‘오뜨 만찬 뷔페’를 선보인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실시하는 최고급 만찬이다. 고급 해산물 전체와 유기농 샐러드, 저칼로리 디저트는 뷔페로, 메인요리는 선택할 수 있다. 5만7000원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NBA 나이트’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맥주와 식사, 스포츠를 즐기는 행사로 매장 전체를 NBA를 위한 명예의 전당으로 꾸민다. NBA의 최고의 스타들의 사진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마이크 조던, 앨런 아이버슨 등 NBA스타들이 펼친 최고의 게임, NBA의 역사 등을 대형TV로 방영하며 NBA 스페셜 세트 메뉴도 마련한다. 저녁세트메뉴 4만9000원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은 비즈니스센터의 확장 개·보수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재개관했다. 9개의 회의실과 4개의 컴퓨터룸을 갖췄으며 회의실에는 전자칠판과 액정표시장치(LCD) 프로젝
터,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등 첨단 시설을 비치했다. 또 세계 어느 곳이든 4명까지 동시에 연결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완비했다.
■서울 도화동 홀리데이 인 서울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는 오는 8일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갖는다. 이탈리아 조닌사의 와인 메이커가 직접 방문해 고급 와인 7가지를 마음껏 시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탈리아산 와인과 정통 이탈리아 풀코스 디너를 선보인다.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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