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레스토랑 ‘라 콘티넨탈’에서는 ‘오뜨 만찬 뷔페’를 선보인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실시하는 최고급 만찬이다. 고급 해산물 전체와 유기농 샐러드, 저칼로리 디저트는 뷔페로, 메인요리는 선택할 수 있다. 5만7000원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NBA 나이트’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맥주와 식사, 스포츠를 즐기는 행사로 매장 전체를 NBA를 위한 명예의 전당으로 꾸민다.
■서울 삼성동 그랜드·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은 1일부터 한달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식 축제를 열고 있다. 남아공 음식은 전통 아프리카 스타일에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의 맛이 녹아 있는 ‘퓨전’ 성향이 강하다. 그랜드 인터티넨탈호텔의 뷔페식당 ‘백조’는 150여개의 기존 메뉴에 해조류 샐러드와 잣을 곁들인 닭가슴살, 절인대구살요리 등 남아공 요리를 곁들여 제공한다. 점심 3만7000원, 저녁 4만1000원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은 비즈니스센터의 확장 개·보수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재개관했다. 9개의 회의실과 4개의 컴퓨터룸을 갖췄으며 회의실에는 전자칠판과 액정표시장치(LCD) 프로젝
터,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등 첨단 시설을 비치했다. 또 세계 어느 곳이든 4명까지 동시에 연결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완비했다.
■서울 도화동 홀리데이 인 서울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는 오는 8일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갖는다. 이탈리아 조닌사의 와인 메이커가 직접 방문해 고급 와인 7가지를 마음껏 시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탈리아산 와인과 정통 이탈리아 풀코스 디너를 선보인다.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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