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조석환 백종섭 16강행
파이낸셜뉴스
2004.08.17 11:45
수정 : 2014.11.07 15:12기사원문
조석환(국군체육부대)과 백종섭(대천체육관)이 아테네올림픽 복싱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조석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페리스테리 올림픽복싱홀에서 열린 복싱 57㎏급 32강전에서 터키의 세닷 타스치에 37-28로 판정승을 거둬 태국의 복싱 영웅 솜락 캄싱을 꺾은 베노이트 가우뎃(캐나다)과 8강 티켓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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