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금융거래 내역 내달부터 원스톱 조회
파이낸셜뉴스
2004.08.26 11:46
수정 : 2014.11.07 14:45기사원문
오는 9월터 사망자 금융거래 내역에 대한 원스톱 조회가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은 9월1일부터 ‘피상속인의 금융거래 계좌유무 조회서비스’ 대상에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을 포함한다고 26일 밝혔다.
한편,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금감원의 조회서비스 이용건수는 모두 5926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36.7%나 급증했다.
/ phillls@fnnews.com 천상철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