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부방위원,장형사법 이론 탁월…국민대 총장 역임
파이낸셜뉴스
2004.08.27 11:46
수정 : 2014.11.07 14:42기사원문
엘리트 검사 출신이다. 형사법 분야의 탁월한 이론가로 형사정책 및 형사법의 세계화에 기여했다. 동서고금의 문예사조에도 정통하다.
지난 93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때 부인이 상속받은 재산문제로 검찰을 떠났다. 미국 유학 때는 방 한칸짜리 집에서 국산차를 몰고 다닐 만큼 검소했다. 처신도 깨끗하다.
◇약력 ▲64세 ▲경북 영천 ▲서울대 법학과 ▲사시 2회 ▲제주지검장 ▲법무부 기획관리·법무실장 ▲대구지검장 ▲대검 중수부장 ▲국민대 법대교수 ▲중앙선관위원 ▲국민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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