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지판매법인,佛 ‘300대 기업’에
파이낸셜뉴스
2004.12.05 12:13
수정 : 2014.11.07 11:42기사원문
삼성전자 프랑스판매법인(SEF)이 프랑스 300대 기업에 선정됐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프랑스 유력 경제 월간지 ‘앙주레제코’(Enjeux Les Echos)는 12월호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 프랑스법인이 한국기업 중 최고인 프랑스 전체 기업 중 254위, 전자업체 중 1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프랑스판매법인은 올해 11월까지 처음으로 10억유로 매출을 돌파했으며 휴대폰 30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워 올 하반기 프랑스 휴대폰시장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삼성은 루브르박물관, 로댕박물관, 베르사유궁전에서 로드쇼 등을 개최해 명품 마케팅을 통해 이미지를 높여 왔다.
/ namu@fnnews.com 홍순재기자
■사진설명
삼성전자 프랑스판매법인(SEF)이 매출기준으로 프랑스 300대 기업에 선정됐다. 프랑스에서 올해 300만대의 판매를 올리며 하반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 휴대폰을 프랑스인들이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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