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무역수지 279억弗 31개월 연속 흑자
파이낸셜뉴스
2005.11.14 13:53
수정 : 2014.11.07 12:15기사원문
지난 10월 수출액이 255억400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할 때 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입액은 227억11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1.3% 성장했으며 무역수지는 53억800만달러 증가한 279억3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14일 이같은 내용의 ‘10월중 수출입동향 확정치’를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수출이 크게 증가(20.3%)했으며 유럽연합(EU)·일본 등 선진국으로의 수출도 소폭(2.2%)으로 늘었다. 아울러 수입은 개도국(18.5%)과 선진국(3.5%)으로부터 모두 증가했다.
/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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