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한국천하 될라,2006 Q스쿨 개막…송나리등 11명 노크
파이낸셜뉴스
2005.11.30 13:55
수정 : 2014.11.07 11:53기사원문
“올 시즌 28명, 그렇다면 내년에는 총 몇 명.”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와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이 다음달 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인 가운데 내년 시즌 LPGA에서 활약할 한국선수가 총 몇 명에 이르게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LPGA는 1일부터 5일간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 LPGA 인터내셔널골프장에서 5라운드 90홀 스트로크플레이, PGA는 1일부터 6일간 플로리다주 윈터가든의 팬더레이크코스와 크룩트캣코스에서 ‘지옥의 레이스’인 10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펼쳐진다. 이번 Q스쿨에는 일본의 ‘신골프 영웅’ 미야자토 아이와 US여자오픈 준우승자 모건 프레셀, 브리타니 랭(이상 미국) 등도 출전한다. 여자는 30위, 남자는 35위 이내에 들어야만 풀시드를 획득하게 된다.
/정대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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