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 금호타이어 대표 타이어공업協 회장 내정
파이낸셜뉴스
2006.02.22 14:21
수정 : 2014.11.06 12:16기사원문
오세철 금호타이어 대표이사가 대한타이어공업협회 신임회장으로 내정됐다.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오세철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출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 jjack3@fnnews.com 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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