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민40명 서울초청
파이낸셜뉴스
2006.02.26 14:22
수정 : 2014.11.06 12:11기사원문
공민배 대한지적공사 사장은 27일 전북 순창군 금과면 대장마을 주민 40명을 서울로 초청, 잠실롯데월드 민속관과 경기도 용인민속촌 관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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