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파이낸셜뉴스
2006.04.09 14:41
수정 : 2014.11.06 08:00기사원문
지난 1970년대 유행했던 병우유에 대해 향수를 담은 서울우유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는 옛날 병우유와 용기 모양뿐아니라 모든 것을 현대적이고 과학적으로 바꾸었다. 우선, 페트 재질의 투명 용기를 사용,종이팩에 비해 외부환경으로부터 유입될 수 있는 이미(異味),이취(異臭)를 철저히 차단했다. 따라서,우유 본래의 맛을 그대로 지켜주고 우유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므로 신선한 우유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 있다. 또한,원유품질 분류기준 가운데 최상등급인 1등급A 원유만 사용,특별한 용기만큼 세계 품질 수준의 특별한 원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우유이다.
이 같은 프리미엄 제품의 원천에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우유가 사용되고 있는 1등급A 원유가 기본이 되고 있다.
농림부와 낙농진흥회가 정한 원유 위생등급에서 최상위 등급(세균수 기준)을 받은 가장 신선한 우유을 원재료로 사용,이미 10여년전 우유의 1등급화를 이룬데 만족하지 않고 목장환경과 원유품질 개선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이다.
지난 10년간 서울우유는 전문 지정수의사인 밀크마스터 제도와 1등급A 원유의 ‘분리집유 - 별도생산’라인 구축에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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