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소년가장 배움의 끈 이어줘

파이낸셜뉴스       2006.04.25 14:43   수정 : 2014.11.06 07:00기사원문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은 지난 2000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회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본궤도에 오른 원년이었다.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의 사회공헌 활동은 본사와 중앙연구소 자원봉사단(줄란·JULAN), 그리고 공장 자원봉사단(아사모)의 활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본사 차원에서는 SK만의 고유 수련활동인 심기신(心氣身) 수련활동을 우리 사회의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전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위안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적으로 중증장애우 교육시설을 방문, 이들의 야외활동 지원과 시설 환경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결성 3년째를 맞은 중앙연구소 자원봉사단은 그동안 진행해오던 사회공헌 활동 이외에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특히 소년소녀 가장들의 학교 등록금 지원 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이어가게 하고 있다.
공장 자원봉사단 아사모는 결손가정 어린이 돕기와 독거노인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SK 하계 휴양캠프로 초청,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SK케미칼 여름방학 체험 캠프’는 공장 자원봉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SK 관계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집짓기 ‘해비타트’ 행사와 불우한 우리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자선 바자’ 등도 빼놓을 수 없는 활동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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