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투어 글로벌기업 맞아 CI 교체
파이낸셜뉴스
2006.09.18 19:05
수정 : 2014.11.05 12:06기사원문
온라인을 통한 개별 여행상품 판매 포털업체인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글로벌 기업으로 재도약한다. 또 글로벌 기업에 맞는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바꾸고 개별 여행 판매에 더욱 주력키로 했다.
이 회사 홍성원 대표는 이날 서울 무교동의 한 식당에서 한국관광공사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 기업 이미지 통합 및 교체와 함께 기존의 개별 여행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CI 통합은 최근 넥스투어가 미국의 여행기업 트래블로씨티(Travelocity)에 통합됨에 따른 CI 교체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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